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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입자 기술생활속으로
닉네임 : 배경인 등록일 : 2009-09-24 18:27:01 조회수 : 1446

은입자 기술 ‘생활속으로’
 
2007-01-21 14:11:11
 


 
우리 곁에는 벌써부터 나노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알게 모르게 자리잡고 있
다. 나노기술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오는 2015년까지 전 세계 나노시장은 1조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대표적인 생활속 나노기술은 은입자 코팅기술이다. 
 

항균·살균 기능이 뛰어난 은을 나노 수준으로 입자화 해 제품표면에 코팅하거나 재료에 섞어 세균이나 곰팡이의 서식을 막는 방법이다.특히 은나노 세탁기는 나노라는 용어를 소비자들에게 가장

빨리 인식시킨 일등공신이다. 지난 2003년 3월 처음 출시됐을 때만 해도 업계, 소비자들은 효능을 의심했었지만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인증을 통해 불안을 잠식시켰다. 뜨거운 물로 삶지 않고 옷감에 순은을 직접 침투시켜 99.9%의 향균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건강과 위생에 신경 쓰는 웰빙 바람을 타고 인기를 끌었다.

화장품업계에서는 주름, 피부노화방지, 미백 등 의약적 효능을 갖고 있는 기능성화장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런 생리적 활성물질들을 10∼200nm수준으로 입자화하면 피부흡수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원하는 부위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최근 스타키코리아는 나노기술을 도입, 최첨단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인공지능 보청기 ‘데스티니(Destiny)’를 출시했다. 스스로 사용자 주변환경을 인식해 소음과 말소리를 명확히 구분하고 사람 귀와 비슷하게 들리게 했다.
 

나노기술은 우리가 매일 신는 양말에도 적용됐다. 은나노 원천기술을 보유한 실빅스는 토리다와 손잡고 지난달 은나노 양말을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실빅스 은나노 항균양말은 나노 상태의 은을 섬유 자체에 혼합해 은의 향균·방취·보온기능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먹고 입는 생활용품 외에 집안 인테리어에도 나노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원목마루 바닥재업체인 구정마루에서 출시한 ‘은나노 마루’는 인체에 해로운 식중독균이나 박테리아를 살균시켜 주는 은가루를 바닥재에 코팅한 제품이다. 이 밖에 나노기술을 이용한 보령유피스의 ‘나노실버 젖병’은 2002년 출시되었을 때보다 무려 10배가량 매출이 늘었다. 롯데마트는 은나노 소재를 카트 손잡

이에 결합시켜 병원성 세균 오염방지와 살균효과를 높였다.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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